회사 손해 메우려 공사비 부풀려 받아낸 혐의2017.10.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가거도방파제삼성물산이비슬 기자 [국감초점] 여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공방…군공항 이전·사업비 쟁점(종합)김정관 "대통령도 CPTPP 가입 의지 분명…꼭 가입되도록 할 것"관련 기사'가거도 방파제 공사비 부풀려 300억대 편취'…삼성물산 전현직 1심 집유가거도항 공사비 빼돌린 삼성물산 관계자 첫 재판서 혐의 부인'공사비 부풀려 국고 347억 편취' 삼성물산, 첫 재판서 '혐의 부인'공사비 부풀려 '국고 347억 편취' 삼성물산 전현직 임직원 4명 재판행'100억대 예산 편취' 삼성물산 관계자 영장 기각…"방어권 보장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