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 예산 편취' 삼성물산 관계자 영장 기각…"방어권 보장 필요"

법원 "도주 우려 있다고 보기 어려워

본문 이미지 - 2013년 '가거도 방파제 사업' 과정에서 공사비를 부풀려 100억 원대 국가 예산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삼성물산 관계자가 6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남부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2023.01.06/뉴스1 ⓒ News1 이비슬 기자
2013년 '가거도 방파제 사업' 과정에서 공사비를 부풀려 100억 원대 국가 예산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삼성물산 관계자가 6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남부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2023.01.06/뉴스1 ⓒ News1 이비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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