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상 연락까지 '단 3분10초'…"SNS 하다보면 마약광고 접할 수밖에"

[일상 중독]①트위터 등 SNS, 구매처 알리는 수단 돼…10대 무방비 노출
"디지털 플랫폼 통한 범죄 시대…마약도 '위장 수사' 허용해야"

본문 이미지 -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아파트 등 주거지 등에서 대마 재배 및 생산 행위 적발 브리핑에서 대마 전문 재배 및 생산시설이 공개되고 있다. 2023.4.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아파트 등 주거지 등에서 대마 재배 및 생산 행위 적발 브리핑에서 대마 전문 재배 및 생산시설이 공개되고 있다. 2023.4.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마약상들은 텔레그램에 상담 채널 외에도 '공지방', '후기방' 등을 운영하고 있다. ⓒ 뉴스1
마약상들은 텔레그램에 상담 채널 외에도 '공지방', '후기방' 등을 운영하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트위터 등 SNS가 마약 광고의 온상이 됐다. 간단한 회원가입만 절차만 거치면 이용할 수 있는 트위터엔 실시간으로 마약 광고가 올라온다.(트위터 갈무리)ⓒ 뉴스1
트위터 등 SNS가 마약 광고의 온상이 됐다. 간단한 회원가입만 절차만 거치면 이용할 수 있는 트위터엔 실시간으로 마약 광고가 올라온다.(트위터 갈무리)ⓒ 뉴스1

본문 이미지 -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의 장남 남모 씨가 1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앞서 남씨는 지난달 23일에도 같은 혐의로 경찰에 체포 되었으나 법원이 25일 구속영장을 기각해 석방되었다. 2023.4.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의 장남 남모 씨가 1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앞서 남씨는 지난달 23일에도 같은 혐의로 경찰에 체포 되었으나 법원이 25일 구속영장을 기각해 석방되었다. 2023.4.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