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이태원 참사 100일' 서울시청 분향소 철거 앞두고 대립

서울시, 2차 계고서 전달 후 후속 조치 논의 방침
이태원 유가족, 서울시 분향소 철거 예고 규탄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6일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서울시청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6일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서울시청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참사 유가족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시민합동분향소에서 서울시 규탄 기자회견을 마친 뒤 영정을 어루만지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이태원 참사 유가족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시민합동분향소에서 서울시 규탄 기자회견을 마친 뒤 영정을 어루만지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이 6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 난로를 들이다가 경찰 인력과 충돌 후 구급대원에 의해 이송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이 6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 난로를 들이다가 경찰 인력과 충돌 후 구급대원에 의해 이송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시가 유가족 측에게 오후 1시까지 분향소를 철거하지 않으면 행정대집행에 들어가겠다고 통보한 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추모공간에서 기동대를 비롯한 경찰 인력들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대기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시가 유가족 측에게 오후 1시까지 분향소를 철거하지 않으면 행정대집행에 들어가겠다고 통보한 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추모공간에서 기동대를 비롯한 경찰 인력들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대기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6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 난로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 인력과 충돌 후 구급대원에 의해 이송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6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 난로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 인력과 충돌 후 구급대원에 의해 이송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회원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시민분향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슬픔에 잠겨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회원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시민분향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슬픔에 잠겨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시민합동분향소에서 서울시 규탄 기자회견을 마친 뒤 헌화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시민합동분향소에서 서울시 규탄 기자회견을 마친 뒤 헌화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시민합동분향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분향소 철거 시도하는 서울시를 규탄한다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시민합동분향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분향소 철거 시도하는 서울시를 규탄한다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시민합동분향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분향소 철거 시도하는 서울시를 규탄한다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시민합동분향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분향소 철거 시도하는 서울시를 규탄한다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시민분향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분향소 철거 시도하는 서울시를 규탄한다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시민분향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분향소 철거 시도하는 서울시를 규탄한다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이 6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 난로를 들이다가 경찰 인력과 충돌 후 구급대원에 의해 이송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이 6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 난로를 들이다가 경찰 인력과 충돌 후 구급대원에 의해 이송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시가 유가족 측에게 오후 1시까지 분향소를 철거하지 않으면 행정대집행에 들어가겠다고 통보한 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추모공간에서 기동대를 비롯한 경찰 인력들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대기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시가 유가족 측에게 오후 1시까지 분향소를 철거하지 않으면 행정대집행에 들어가겠다고 통보한 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추모공간에서 기동대를 비롯한 경찰 인력들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대기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시민합동분향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분향소 철거 시도하는 서울시를 규탄한다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시민합동분향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분향소 철거 시도하는 서울시를 규탄한다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시민합동분향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분향소 철거 시도하는 서울시를 규탄한다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시민합동분향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분향소 철거 시도하는 서울시를 규탄한다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회원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시민분향소에서 가진 서울시 규탄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회원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시민분향소에서 가진 서울시 규탄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시민분향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붉은 목도리로 손을 묶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시민분향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붉은 목도리로 손을 묶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시민분향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붉은 목도리로 손을 묶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시민분향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붉은 목도리로 손을 묶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피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피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왼쪽부터),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장혜영 정의당 의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용산 이태원참사 대책본부 참사수습단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의안과에 접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왼쪽부터),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장혜영 정의당 의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용산 이태원참사 대책본부 참사수습단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의안과에 접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6일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서울시청 진입을 시도하다 도로에 드러눕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6일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서울시청 진입을 시도하다 도로에 드러눕고 있다. 2023.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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