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도대 북극발 한파 영향…강풍 여파로 체감온도 10도 떨어져전라권·제주 등지서 최대 70㎝ 많은 눈2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송천 일원에서 열린 대관령 눈꽃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3.1.23/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