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재난 매뉴얼 60개로 지나치게 세분화…통폐합 필요"

"예측 실패가 재난의 시작, 신종 재난 전반적 재검토"
유가족 면담에는 "여러차례 제안, 국조 이후 만나기로"

본문 이미지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한 증인들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 참석해 있다. 2023.1.6/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한 증인들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 참석해 있다. 2023.1.6/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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