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생존자 극단선택에…서울시 집중지원 협의체 가동

내년 1월 첫 회의…"고위험군 대응체계 마련 시급"

본문 이미지 - 10·29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이태원 관광특구연합회,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활동가들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참사 현장에서 희생자들의 온전한 추모를 위한 재단장 작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12.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0·29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이태원 관광특구연합회,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활동가들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참사 현장에서 희생자들의 온전한 추모를 위한 재단장 작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12.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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