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첫 회의…"고위험군 대응체계 마련 시급"10·29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이태원 관광특구연합회,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활동가들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참사 현장에서 희생자들의 온전한 추모를 위한 재단장 작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12.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서울시자살자살예방센터극단적선택윤다정 기자 트럼프, 유엔총회 연설서 '이란戰 승리·분쟁 종식 노력' 주장할 듯유엔총회 고위급 주간, 세계 정상 뉴욕 집결…교통 '올스톱'관련 기사'이태원 참사' 피해자별 전담공무원 활동·지원 내역 전수조사한다서울시, 이태원참사 유족·시민 심리치유 일상회복 때까지 지원'관저 이전 개입설' 천공, 서면조사…유아인 구속영장 청구(종합)오세훈, 안전 업무 공무원 극단적 선택에…"무거운 책임감 느껴"오세훈, 서울시 공무원 빈소 조문…"이태원 수습 어려움 살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