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41건 60명 수사중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의 집단운송거부(총파업) 16일째를 끝으로 파업 종료를 결정한 9일 오후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 인근에 설치된 현수막을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철거하고 있다. 화물연대는 이날 총파업 철회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총투표를 진행했으며 투표 결과는 파업 종료로 가결됐다. 2022.1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화물연대안전운임제안전운임제일몰집단운송거부파업민주노총중대본관련 기사'BGF 갈등' 봉합한 화물연대, 정부에 "노정 교섭 자리 마련하라"화물연대, 유가 급등에 대책 마련 촉구 "안전운임제 확대 적용해야"화물차 안전운임제 3년 재가동…영구제 갈림길'컨테이너·시멘트' 안전운임제 3년 만에 부활…2028년까지 한시 운영국토위, 화물운수사업법 개정안 의결…'3년일몰' 안전운임제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