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유가 폭등 근본적 대안, 안전운임제가 무너진다' 이재명 정부 엄정대응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4.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화물연대유류비안전운임제유채연 기자 600m 차이로 공영주차장 5부제 적용 '희비'…"형평성 없어"인권위원장, '이주노동자 에어건 학대'에 "철저 조사해야"관련 기사"기름값 오르는데 운임은 깎여"…물류 현장, 고유가·저운임·비수기 '삼중고'화물연대 "유가 300원 오르면 120만원 유류비 손실…생계 위기"화물연대 "중동사태발 유가 상승…운임에 반영해야 노동자 생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