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브랜드 위조품… 정가 39억원어치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집중 단속을 통해 압수한 물품들 (자료제공=서울시)관련 키워드민생사법경찰단서울시짝퉁동대문남대문관련 기사장안동 지하창고서 '미러급' 짝퉁 적발…정품가 89억원대 최대규모'K-패션·뷰티' 날았지만 국내 소비자는 '호갱' 논란[결산2023-패션·뷰티][단독]'짝퉁 판매 금지법' 나온다…걸리면 최대 1000만원 과태료명동·동대문서 '짝퉁' 판매 64명 적발…기준치 초과 납·카드뮴 검출명품의류·가방 등 17억원대 '짝퉁' 불법 유통…서울시 58명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