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명 사망 '이태원 참사' 서울시·용산구 관리책임 어디까지

전문가 "국가·지자체, 국민안전 지킬 의무…안이한 대응"
주최 없어도 안전관리 필요…CCTV·기지국 활용 의견도

서울경찰청 수사본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들이 지난 10월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참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경찰청 수사본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들이 지난 10월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참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10월31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분향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10월31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분향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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