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 판단 기준으로 거부…대통령 지적에 입장 선회자료 방대해, 제출 방법 관련 실무진간 협의 진행 중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2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 조성된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방문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