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전환과 확장' vs. 신한 '미래 신한' 금융 대전환 혁신 가동AI 전환 위한 조직개편 등 전열 재정비…'리딩금융' 경쟁 치열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왼쪽)과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KB금융신한금융AI양종희진옥동전준우 기자 "월 50만원씩 3년간 모으면 455만원 추가로"…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망분리 완화' 2차 선정 연기…금융당국, 해킹 수습에 총력관련 기사금융권서 'AI 해킹' 정황…연 956번 공격받는 국가 SOC 대비는은행권 잇단 '해킹 사고'에 CISO 긴급 소집…공동 대응책 논의 예정금융권 AI해킹 사태에 보안주 강세…지니언스·샌즈랩 장중 상한가[핫종목]한국 찾은 해외 블록체인 기업, 국내 금융사와 협력…'기관화' 된 韓 블록체인AI가 '공짜 해킹' 불렀다…공기업·中企도 표적 "쪽문 막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