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총 18곳 준공…내년 30곳 전환 목표서울 서대문구 백련경로당의 단열 강화 후 모습.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친환경저탄소건물경로당백련경로당신촌경로당하계경로당제로에너지빌딩윤다정 기자 트럼프, 유엔총회 연설서 '이란戰 승리·분쟁 종식 노력' 주장할 듯유엔총회 고위급 주간, 세계 정상 뉴욕 집결…교통 '올스톱'관련 기사서울시, 8월까지 '건물에너지 신고·등급제' 집중 운영성수 옛 삼표부지에 수열에너지…에너지 사용량 35% 절감 기대서울시, 친환경 건물 시상식 진행…신동아 파밀리에 1단지 수상올해 서울특별시 환경상, 영광의 주인공은?…대상에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진교훈 강서구청장, '기후위기 대응 위한 녹색건물 컨퍼런스'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