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3000㎡, 공공 1000㎡ 이상 비주거 건물 대상서울시 '건물에너지 신고·등급제'신건웅 기자 관악구, 2차 추경 525억 확정…"생활밀착형 사업 집중""노들섬서 한강 보며 쉬고, 1.5㎞ 달린다"…18일 수변공간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