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어·오리 모이주기, 뗏목체험…미꾸라지 방류도참여 인원 하루 24명에서 48명으로 확대뗏목 체험 및 미꾸라지 방류(서초구 제공).전준우 기자 이형주 FIU 원장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확산금융 방지, 범정부 과제"1400억→70억 신정법 '롤러코스터' 과징금…제재 기준 새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