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수방사 등 5개 기관에서 170여명 참여드론 이용한 폭발물·화생방·인질 테러 가정해 실제 훈련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실시된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에서 경찰특공대원이 수색견과 폭발물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2.4.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테러대응대응수방사관련 기사핼러윈 특별대책기간 경찰 7800명 투입…서울 14곳 등 전국 28곳 중점 관리'中아텍스' 활용 AI 해킹 독학…비전공자가 개인정보 820만건 빼냈다스토킹 가해자가 전자발찌 훼손시 특수물질 분사…과학 치안 아이디어 대상부산경찰 성 비위 징계 작년 2명→올해 7명…'기강해이' 질타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 강화…이태원에 2550명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