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 성 비위 징계 작년 2명→올해 7명…'기강해이' 질타

[국감현장] 지난해 징계 40명·올해 9월까지 30명…음주운전·정보 유출 의혹도
성 비위 전력 경감 또 성범죄 혐의…김성희 "인사·감찰 체계 개선"

본문 이미지 -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영등포구갑)은 21일 부산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부산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성희 부산경찰청장에게 질의하고 있다. (NATV 국회방송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영등포구갑)은 21일 부산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부산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성희 부산경찰청장에게 질의하고 있다. (NATV 국회방송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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