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 '16세 미만 탑승금지'…"강제수단 부재로 단속 어려워"학교·경찰·업체 "운전자만이 아닌 대여업체도 처벌할 법 필요"서울 도심에 세워져 있는 전동킥보드 모습. 2021.9.29/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News1 DB전동퀵보드 관련 사고가 늘어나면서 경찰이 단속을 하고 있다.. 2022.5.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킥보드업체국회김용판전동킥보드도로교통법서울한병찬 기자 기업은행 노조 "李대통령 '2수도' 발언 환영…국책은행 지방 이전 철회하라"하나은행 '軍心'은 잡았는데…'인천시 금고'는 신한은행이 지켰다김성식 기자 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관련 기사'여의도 벚꽃축제' 4월 3일 개막…여의서로·서강대교 남단 통제"전동킥보드 면허 실효성 떨어져…온라인 기반 자격 도입해야"부동산 보유세·檢개혁·무면허 킥보드…정무위 정책질의(종합)[단독] 전동킥보드 사고 급증…보상 늘어도 '무보험 공백' 여전최근 3년 광주·전남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 443건…4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