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 공간인 복도에 상자를 설치, 그 안에 쓰레기봉투를 두고 쓰레기를 버리는 이웃집의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이웃집은 창틀에 아기 기저귀를 올려놓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20만원 빼앗으려 살해…출소 1년 만에 전자발찌까지 끊은 강도범유흥비 마련하려 일면식 없는 70대 쫓아가 살해…20대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