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규 뉴스1 대표 "집회·시위 자유뿐 아니라 국민 생활권도 지켜야"

[집회·시위문화 선진화 토론회] "타인 권리 침해할 권리 없어"
집회·시위 최근 생활 영역 침범…"피로감에 시민들 불만 제기"

본문 이미지 - 이백규 뉴스1 대표이사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집회·시위 문화 선진화를 위한 재도개선방안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7.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백규 뉴스1 대표이사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집회·시위 문화 선진화를 위한 재도개선방안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7.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