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시위문화 선진화 토론회] "타인 권리 침해할 권리 없어" 집회·시위 최근 생활 영역 침범…"피로감에 시민들 불만 제기"이백규 뉴스1 대표이사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집회·시위 문화 선진화를 위한 재도개선방안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7.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집회시위문화바꾸자김정현 기자 페이커 없이도…韓 LoL 대표팀, 결승서 2세트 연속 '역전승''AI 아버지' 얀 르쿤 서울 온다…韓 제조업 글로벌 협력 모색관련 기사빗속 개천절 3만명 보수단체 집회…광화문·세종대로 '혼잡'(종합)빗속 개천절 3만명 보수단체 집회…광화문·세종대로 교통 혼잡"평산마을 시위는 테러…폭력·불법집회로부터 국민 보호해야"(종합)김재광 교수 "집회신고 별도로 확성기 소음 허가도 받아야"양홍석 변호사 "집회·시위의 자유와 한계 구체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