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청정국' 이제 아니다…일상 스며든 마약 범죄에 시민들 "충격"

올해 3~5월 마약 사범 3033명 검거…전년 동기 대비 15.5%↑
경찰 "마약 검사, 동의없으면 못해…적극 대응할 필요"

본문 이미지 - 서울 강남의 한 유흥주점에서 손님들과 술을 마신 여종업원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22.7.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 강남의 한 유흥주점에서 손님들과 술을 마신 여종업원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22.7.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캄보디아에서 국내로 강제송환된 마약 밀수입 조직 총책 A씨가 국내에 밀수입한 필로폰 등 압수된 일부 물량. 경찰청은 이날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및 국가정보원과 공조를 통해 검거한 동남아 마약 밀수입 조직 총책 피의자 A씨(35·여)를 국내 송환했다. (경기북부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제공) 2022.4.1/뉴스1
1일 캄보디아에서 국내로 강제송환된 마약 밀수입 조직 총책 A씨가 국내에 밀수입한 필로폰 등 압수된 일부 물량. 경찰청은 이날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및 국가정보원과 공조를 통해 검거한 동남아 마약 밀수입 조직 총책 피의자 A씨(35·여)를 국내 송환했다. (경기북부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제공) 2022.4.1/뉴스1

본문 이미지 - 6일 여종업원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서울 강남의 유흥업소 입구에 마약 사용을 금지하는 경고문이 붙여있다. 2022.7.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6일 여종업원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서울 강남의 유흥업소 입구에 마약 사용을 금지하는 경고문이 붙여있다. 2022.7.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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