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2026]문체부 장관 넷마블·NHN·스마게·넥슨 등 韓부스 방문최휘영 문체부 장관(오른쪽부터), 이정문 간사, 이재정 문체위원장, 조은희 간사가 TGS 2026을 찾아 설명을 듣고 있다.(게임기자 공동취재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엔에이치엔넷마블엔씨김정현 기자 김형태 "흥행 공식 안 통하는 시대…유저에 도전하는 게임 만들 것"1년 만에 다시 만난 '미래시'…비주얼은 정교하게, 전투는 더 깊게관련 기사[르포]도쿄역부터 넥슨이 보였다…日 TGS 몰려간 韓게임 127개사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 지속성장 방안 찾는다네이버·카카오가 길터준 '잔여백신'…IT업계 '백신휴가' 속속 도입(종합)韓 게임, '잃어버린 4년'…중국 수출길 열려도 '꽃길' 아니다카카오게임즈 바통 받을 게임株는?…"4분기 신작 줄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