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재 외상하고 후원으로 근근히 버텨"…여름 전기요금만 500만원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 공동생활가정(그룹홈) 관계자는 2일 <뉴스1>과 만나 "지난 5월부터 생계비 지출이 급격하게 늘어났다"며 복지시설의 운영이 고물가로 인해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2022.07.02./뉴스1 ⓒ News1 이비슬 기자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 공동생활가정(그룹홈) 관계자가 2일 "지난 5월부터 생계비 지출이 급격하게 늘어났다"며 복지시설의 운영도 고물가로 인해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2022.07.02./뉴스1 ⓒ News1 이비슬 기자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IMF 외환위기 이후 약 24년 만에 6%대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난 5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2.7.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7월 1일부터는 가정용과 일반용을 포함한 모든 용도별 전기요금이 ㎾h(킬로와트시)당 5원씩 오른다. 음식점 및 숙박업소 등에 적용되는 영업용(일반용) 가스요금도 7.2% 더 비싸진다. 2022.6.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김정현 기자 정부사이트 닫고 15년 된 게임도 종료…'PHP 취약점' 전세계 초비상크래프톤, AI 활용 능력 갖춘 신입 100명 이상 뽑는다이비슬 기자 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오세훈 2심 무죄'에 범야권 일제히 "사필귀정…특검 상고 포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