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민 20% 오세훈·정원오 투표…합리적 유권자층↑""'넘버원 자치구 성동' 프로젝트…'명품' 주거 지역으로"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7일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성동구제공) ⓒ 뉴스13선 구청장으로 당선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지난 2일 서울 성동구청으로 출근하며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성동구청 제공) 2022.6.2/뉴스1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2022지선기초단체장2022지선격전지서울줌인김진희 기자 한경협, 'AI 시대, 데이터센터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 개최"MS와 파트너십, 엔비디아 승인"…LG, AI 생태계 구축 '속도'(종합)전준우 기자 연말 인사 태풍 앞두고…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회장 만난다수협은행장 최종후보 선정 '불발'…또 못 넘은 '4표의 벽'(종합)관련 기사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지선 D-30]서울 구청장, '17대 8' 판세 요동…"격전지에 달렸다"[지선 D-50]서울 25개 자치구 판이 흔들린다…"'17대 8' 구도 깨지나"[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조기대선 풍향계 떠오른 4·2 재보선…與 '고심' 野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