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복지부 장관직이 '尹정부 뇌관'…연이은 후보자들 논란에 방역 '공백'

정호영 이어 김승희 향한 정치적 논란 거세질 듯
국회 원 구성 상황상 청문없이 임명강행 될 수도

본문 이미지 -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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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당시 자유한국당 의원)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당 의원들과 설전을 펼치고 있다. 이날 “대통령 주치의뿐만 아니라 복지부 장관도 대통령 기억력을 잘 챙겨야 한다"는 김승희 자유한국당 의원의 발언에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여당위원들은 “사과하라”고 지적하여 정회됐다. 2019.10.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당시 자유한국당 의원)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당 의원들과 설전을 펼치고 있다. 이날 “대통령 주치의뿐만 아니라 복지부 장관도 대통령 기억력을 잘 챙겨야 한다"는 김승희 자유한국당 의원의 발언에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여당위원들은 “사과하라”고 지적하여 정회됐다. 2019.10.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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