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제출 부실' 논란, 청문회 연기 끝에 11일로 확정여가부 개편 촉각…가족 관련 의혹에 여론조작 논란도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김현숙김진희 기자 삼성전자, 아파트 냉난방 전기화…LG전자, 에너지 자립형 주택 제시삼성전자 성과급, 메모리 7.5억 전망…공통 5.3억·파운드리 2.4억(종합)관련 기사인권위 신임 위원에 김민문정 전 한국여성단체연합 대표 임명'여가부 20년' 역사 속으로…폐지 논란 딛고 '성평등가족부' 출범최장 '수장공백' 끝낸 여가부, 기능 회복·부처 확대 '과제 산적'신영숙 여가차관 "장관 대행 이후 매일 두려운 도전…최선 다해"원민경 여가부 장관 취임…1년 7개월 만에 수장 공백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