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어린이 중심 가족 휴식공간으로 재탄생기후변화 대응·미세먼지 차단 위해 실내놀이터 조성서울어린이대공원의 너른 잔디광장에서 가족들이 휴식을 즐기고 있다. 어린이대공원 마스터플랜(서울시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어린이대공원전준우 기자 '포용금융' 속도…협동조합·마을기업에 은행 자금 3년간 4.3조 푼다"농구코트서 AI 키운다"…신보, 청년 스타트업 보육공간 개소관련 기사건대입구 노점상 "광진구와 큰 틀의 상생 합의"…농성 242일 만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 개막식 참석정원오 "24시간 소아진료"…오세훈 "직업체험 테마파크"(종합)정원오, 어린이날 어린이대공원·야구장 찾아 시민 속으로DDP·서울숲·대공원까지…서울 곳곳 '가정의 달' 문화행사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