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후보 측 "오세훈, 아이 밥그릇 뺏은 반아동 정치 상징"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야구팬들과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금준혁 기자 與, 코스피7000 돌파에 "경이로운 수치…李대통령 국정 신뢰가 상승 작용"김용남 "조국, 평택을에서 민주당 제로 만드나…질리게 만든다"관련 기사송언석 "李정권 독주 바로 경기도서 막아야…모든 범죄 시작된 곳"장동혁 "범죄단체 민주당 심판하는 선거…파괴의 여왕 추미애"개혁신당 강희린 대전시장 후보 "정책 경쟁" 3차례 토론 제안정순택 대주교 "약자 위한 철학 펼치길"…정원오 "잘 새기겠다"오세훈, 마장동 축산물시장 현대화 공약…"악취 줄이고 미식거리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