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교육 이수 후 필기·실기시험 통과하면 인증증 발급서울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지난 11일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반팔에 반바지 차림의 시민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따릉이김진희 기자 워즈니악 애플 공동창업자 "AI에 경계심 가져야…아직 회의적" 경고삼성전자, 오늘 10시 1Q 확정 실적 발표…반도체 얼마나 벌었나관련 기사[뉴스1PICK]22일은 자전거의 날 '안전교육부터 탄소중립 정책까지'"기름값 2000원 시대, 3만2000원에 대중교통 무제한"…서울시 고유가 해법[동정]오세훈, 을지로입구역서 '반값' 기후동행카드 점검오세훈 "기후동행카드 반값으로…고유가 위기, 서울이 방파제 될 것"기후동행카드 3개월 쓰면 총 9만원 페이백…서울시 "고유가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