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반값 혜택' 기후동행카드 이용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신건웅 기자 오세훈 "기후동행카드 반값으로…고유가 위기, 서울이 방파제 될 것""재난에도 행정 멈춤 없다"…공공정보시스템, 1.6만개 등급 전면 재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