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표현 구사하며 실수 저질러…사기꾼에 도구 역할""엔지니어, 사용자 중심적이고 미래 내다볼 수 있어야"스티브 워즈니악 애플 공동창업자(가운데)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아트에서 열린 '글로벌 기자간담회 드리미 넥스트(Dreame Next)'에 참석했다.ⓒ 뉴스1/김진희 기자.스티브 워즈니악 애플 공동창업자.ⓒ 뉴스1/김진희 기자.관련 키워드애플워즈니악김진희 기자 [속보] 홍라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 2.5조 규모 주식 증여인텔 부사장 "산업 리더 60%, 로봇 혜택 이해…40%만 준비 갖춰"관련 기사'디지털 문명을 바꾼 혁신가' 스티브 잡스, 56세로 잠들다 [김정한의 역사&오늘]"AI보다 더 강력한 초지능 개발 멈춰라"…세계 석학·AI 과학자들 서명47년 전 스티브 잡스 친필 서명 4달러 수표, '4000만원'에 팔린다스티브 잡스 애플 CEO 복귀하는 데 12년, 올트먼은 5일잡스와 애플 만든 워즈니악, 멕시코서 입원…뇌졸중 추정(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