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즈니악 애플 공동창업자 "AI에 경계심 가져야…아직 회의적" 경고

"훌륭한 표현 구사하며 실수 저질러…사기꾼에 도구 역할"
"엔지니어, 사용자 중심적이고 미래 내다볼 수 있어야"

본문 이미지 -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 공동창업자(가운데)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아트에서 열린 '글로벌 기자간담회 드리미 넥스트(Dreame Next)'에 참석했다.ⓒ 뉴스1/김진희 기자.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 공동창업자(가운데)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아트에서 열린 '글로벌 기자간담회 드리미 넥스트(Dreame Next)'에 참석했다.ⓒ 뉴스1/김진희 기자.

본문 이미지 -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 공동창업자.ⓒ 뉴스1/김진희 기자.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 공동창업자.ⓒ 뉴스1/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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