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젠바이오텍 개발…숨은 확진자 우후죽순 확인"정부, 빨리 찾는 것 좋지만 확산 막는 노력 기울여야"29일 오후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한 연구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신속 확인용 시약을 분주하고 있다. 해당 시약은 30일부터 사용되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를 포함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밝혀낼 수 있다. 2021.12.29/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코젠바이오텍 코로나19 진단 시약 '파워체크 SARS-Cov-2S 유전자 변이감별키트 3.0' ⓒ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강승지 기자 "성장 가능성 높은 제약바이오 벤처 육성…단절 없는 지원 체계 구축"(종합)의협, 미프진 도입에 우려…"안전성 검증, 불법 유통대책 미비"관련 기사늦여름 독감 이례적 확산…"이번 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GC녹십자, 산업통상부·KEIT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 선정[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주사기 QR 찍자 백신정보 '한눈에'…오접종 막고 이상반응 추적"코로나 다음 팬데믹에 대응한다"…정부, 국산 mRNA 백신 개발에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