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젠바이오텍 개발…숨은 확진자 우후죽순 확인"정부, 빨리 찾는 것 좋지만 확산 막는 노력 기울여야"29일 오후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한 연구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신속 확인용 시약을 분주하고 있다. 해당 시약은 30일부터 사용되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를 포함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밝혀낼 수 있다. 2021.12.29/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코젠바이오텍 코로나19 진단 시약 '파워체크 SARS-Cov-2S 유전자 변이감별키트 3.0' ⓒ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강승지 기자 Konkuk University Medical Team Surpasses 6,000 Microvascular Decompression SurgeriesHow Samsung Medical Center Reduced Waste by 80%: A Game-Changer in ESG Management관련 기사'가짜 백신 증명서 구입' 자카, 벌금형 집행유예스위스 주장 자카 "코로나 백신 가짜 증명서 구입"…대표팀서 제외나경원 "코로나19 피해자 상대 정부 소송·항소 당장 포기하라"늦여름 독감 이례적 확산…"이번 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GC녹십자, 산업통상부·KEIT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