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52명 발생한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10.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을 앞둔 27일 서울시내 사우나 시설에 '코로나로 인하여 당분간 영업을 못 합니다'라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내달 1일부터 노래연습장과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은 접종 증명·음성확인제(백신패스)를 도입하는 대신 시간제한은 해제한다. 접종증명·음성확인제(백신 패스)는 예방접종 이력을 확인하거나, 48시간 이내 유전자 증폭(PCR) 음성확인서를 소지한 사람만 다중이용시설 출입을 허용하는 제도다. 2021.10.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