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하 선생 의문사'…46년째 진상규명 요청 유족 "정부 의지 필요"

[인터뷰] 장준하 선생 장남, 장호권 장준하기념사업회 회장
시묘살이하며 아버지 이해…"과거 트라우마 미래 넘기지 말아야"

본문 이미지 - 10월6일 장호권 장준하기념사업회 회장이 서울 영등포구 사무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강수련 기자
10월6일 장호권 장준하기념사업회 회장이 서울 영등포구 사무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강수련 기자

본문 이미지 - 2013년 3월28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고 장준하 선생 추모식에서 장남 장호권 회장이 유가족을 대표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13.3.28/뉴스1
2013년 3월28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고 장준하 선생 추모식에서 장남 장호권 회장이 유가족을 대표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13.3.28/뉴스1

본문 이미지 - 정근식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이 5월27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 대회의실에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1.5.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정근식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이 5월27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 대회의실에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1.5.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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