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5일까지 전기통신사업법 개정 안 되면 사업 못해디지털재단 위탁 등 대안 있지만 아직 구체적 검토 안해5일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 설치된 서울시 공공와이파이 까치온 중계기. 2021.4.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까치온와이파이관련 기사날개 잃은 서울시 '까치온'…이제 지자체도 기간통신사업 가능해진다[혈세탕진 까치온]②위법성·중복투자 논란에도 강행…결국 이통사에 떠넘겨[혈세탕진 까치온]①"통신격차 해소" 서울시, 야심차게 출발했지만…오세훈 '박원순표 사업' 잇단 제동에 내부 직원들 뒤숭숭서울시, '2021년 우수 스마트도시'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