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초 2박3일 계획했으나 취소확진자 급증에 여름휴가 반납할듯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인 22일 오후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남대문 쪽방촌을 방문해 지열을 식히기 위해 살수 작업을 하고 있다. 2021.7.2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허고운 기자 K-방산, 페루 전차·잠수함·전투기 사업 노린다천무·천궁-II 만드는 한화 창원 공장…무인차량 전초기지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