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진, 곧 임상1·2a상 신청…국내 mRNA 백신 개발 첫 행보정부 "2023년 이후 사용할 수 있도록 목표"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제2부본부장./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권영미 기자 트럼프, 유엔총회서 이란과 회담 의향…"조건 맞는다면" (종합)[뉴욕개장] 중동 정세 주시 속 나스닥 '사상 최고'…0.14%↑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스위스 주장 자카 "코로나 백신 가짜 증명서 구입"…대표팀서 제외나경원 "코로나19 피해자 상대 정부 소송·항소 당장 포기하라"늦여름 독감 이례적 확산…"이번 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GC녹십자, 산업통상부·KEIT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 선정[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