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접근 제한…20%는 "직접 수령 못해"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3.29/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전준우 기자 이형주 FIU 원장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확산금융 방지, 범정부 과제"1400억→70억 신정법 '롤러코스터' 과징금…제재 기준 새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