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2 고3 학생·학부모 모두 들떠…”친구들과 함께라 좋아” 고3 생·학부모, '매일 등교' 환영…확진에 2시간 만에 귀가도2021학년도 신학기 등교가 시작된 2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매여울초등학교에서 신입생들이 교실에 들어가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3.2/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2021학년도 새 학기 개학날인 2일 오전 광주 광산구 비아고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수업에 몰두하고 있다. 2021.3.2/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관련 키워드신종코로나코로나19관련 기사日 11세 '뿌요뿌요 천재' 금메달…강동신 꺾고 최연소 金 신기록[AG]여권은 '압박감' 국힘엔 '부담감'…커지는 한동훈 변수스위스 주장 자카 "코로나 백신 가짜 증명서 구입"…대표팀서 제외'하나로 뛰는 아시아'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막 올랐다(종합)32년 만에 日서 다시 열린 아시아 스포츠축제…화려한 막 올랐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