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낮12시 기준 누적 36명…통제된 장소지만 감염경로 예측불허 연휴 끝나면 어김없이 집단감염…허를 찌르는 코로나 특성에 긴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한 경기도 포천시 군부대에서 한 장병이 문을 잠그고 있다. 2020.10.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 마포구 서울디자인고등학교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마포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 대기소 내 의자를 소독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5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73명 증가한 2만4164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발생 64명, 해외유입 9명이다. 신규 확진자 73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9명, 부산 5명, 대구(해외 1명), 인천 5명, 대전 1명, 울산 4명, 세종(해외 1명), 경기 25명(해외 2명), 충북(해외 1명), 충남 2명, 전북 2명(해외 1명), 경북 1명, 경남(해외 1명), 검역과정(해외 2명) 등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