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 전부 갈 데가 없으니까 바둑, 장기 가지고 시간 보내는 거죠"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뒤편에서 여러 명의 노인이 모여 앉아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뉴스11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일부 노인들이 접근금지 테이프를 둘러놓은 정자에 들어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공원 맥주한강공원공원폐쇄비양심이 시국노인 마스크보라매공원마스크 빌런문영광 기자 [영상] "내가 맞을 흉탄을 어머니가"…박근혜에 쓴 박정희 친필 편지 공개[영상]'김승원 저격'으로 존재감 키운 한동훈, 국힘 109명에 국수 선물관련 기사2명씩 멀찍이 앉아 얘기만…4단계 첫 주말 맞은 '뚝섬의 밤'홍대·한강·청계천 봄날의 밤은 해방구…야외 술판 '적신호'연트럴 단속하자 '책거리'로…길맥족 자정까지 '야외 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