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단계 2주째…방역 해이 도 넘은 젊은층 눈살 시민들 "광화문 집회 어르신들과 뭐가 다른가"
10일 오후 늦은 시각,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인근 경의선 숲길공원 '경의선 책거리' 인근에 사람들이 다수 앉아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 숲길공원'에 공익근무요원과 공원 관리자, 서울 마포경찰서 소속 경찰관 등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계도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
10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이 부분 폐쇄돼 있다. 서울시는 지난 8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여의도·뚝섬·반포 등 한강시민공원 일부 밀집지역에 대해 출입을 통제했다. 2020.9.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