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기 지켜지지만…취식행위 우려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공원 내 출입통제를 알리는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한강사업본부는 지난 8일부터 여의도, 뚝섬, 반포 등 한강공원 밀집지역의 출입을 통제했다. 2020.9.13/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여가를 즐기고 있다. ⓒ 뉴스1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에 많은 시민들이 몰렸다. ⓒ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관련 기사'효과 있다는 건데'…美 CDC, 코로나 백신 논문 학술지 수록 막아'횡령·배임 혐의'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항소심 시작스위스, 코로나19 후 처음으로 주북 협력사무소 운영 재개'24세' 안세영, 그랜드슬램 새 역사 썼다…마지막 퍼즐 완성李대통령 유감에 김여정 "현명한 처사"…이례적 우호적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