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주변, 공원 등에 설치…내년까지 서울 전역에 구축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시 관계자들이 '와이파이6' 사전 기술검증을 위한 장비 성능평가시험(BMT)을 준비하고 있다. 2020.5.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공공와이파이박원순코로나19신종코로나관련 기사[혈세탕진 까치온]①"통신격차 해소" 서울시, 야심차게 출발했지만…오세훈 '박원순표 사업' 잇단 제동에 내부 직원들 뒤숭숭뚜렷한 해법없는 서울시 '까치온'…태양광·사회주택 수순 밟나서울시 위법논란에도 '공공와이파이' 강행…과기정통부 "법적대응 불사"서울시장 권한대행 '100일'…'예산·1.6조 적자·朴수습' 과제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