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입장 변함 없어"전날보다 16명 늘어난 376명…해외 접촉 추정 11명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이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서울시 제공) ⓒ 뉴스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김도용 기자 '은퇴설·아시안컵 연기' 뒤숭숭한 태극전사, 마지막 A매치서 반전할까'명가' 수원이 1부로 돌아온다…이르면 오늘 K리그1 승격 확정관련 기사'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V2 도전' KT, 응원전도 만반의 준비…"열정은 삼성 못지 않아"[KS]與 "李대통령 SNS 단어만 침소봉대…이주노동자 인권 정책은 외면"남자부는 대한항공·현대캐피탈 '2강'…여자부는 춘추전국시대美 입국 탈북 난민 5년째 '0명'…북중 국경 통제 강화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