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가격리 안 하면? 손해배상 청구 등 강력 대처"(종합)

"모든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입장 변함 없어"
전날보다 16명 늘어난 376명…해외 접촉 추정 11명

본문 이미지 -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이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서울시 제공) ⓒ 뉴스1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이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서울시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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