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누그러뜨린 한국, 미국 확산세 맹렬, 일본 비밀주의 한국 29만건 검사할 때 일본 1.6만건…미국은 검사비만 400만원
광주 북구 용봉동 북구보건소 인근 효죽공영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지나가기) 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직원이 검체 채취 시범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가 도입한 '드라이브 스루' 검사 시스템은 전세계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뉴스1 ⓒ News1 허단비 기자
하시모토 세이코 일본 도쿄올림픽·패럴림픽 담당상이 지난 17일(현지시간)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도쿄 올림픽을 2020년 중이라면 연기가 가능한 것으로 해석된다"고 말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당초 한국이 전세계 최초로 도입한 자동차 이동형(드라이브 스루·Drive-Thru)) 검사법을 무사히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현재는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이 드라이브 스루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