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성모병원·서초구에서 두번째 확진자 발생해21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서초구에서 방역 관계자들이 관내의 한 신천지 '서울센터'가 입주해 있는 건물을 예방적 차원에서 방역하고 있다. 방배3동에 거주하는 확진자는 지난 12일 대구 신천지 교회를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됐고 현재 국가지정병원인 국립중앙의료원에 격리 조처됐다. 2020.2.2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홍기삼 기자 서울서 열린 '아스날 매치 뷰잉 파티' 성황에어월렉스, 권윤아 신임 한국 SME 총괄 선임관련 기사스위스 주장 자카 "코로나 백신 가짜 증명서 구입"…대표팀서 제외'하나로 뛰는 아시아'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막 올랐다(종합)32년 만에 日서 다시 열린 아시아 스포츠축제…화려한 막 올랐다[AG]예정보다 1시간 30분 늦게…북한 선수단, 우여곡절 입촌식[AG]나경원 "코로나19 피해자 상대 정부 소송·항소 당장 포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