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페렴] 1월 25일 첫 증상후 10일간…원내 전파 '메르스' 데자뷔 우려 김우주 교수 "해외 입국자들 발열·호흡기 증상에도 진단검사 받도록 해야"
시민들이 4일 오전 16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격리 중인 광주 동구 전남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를 드나들고 있다. 16번째 환자(42·여)는 앞서 태국 여행을 다녀온 뒤 이날 오전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 환자는 중국 우한시가 아닌 제3국에서 입국해 확진을 받은 두 번째 사례가 됐다. 2020.2.4/뉴스1 ⓒ News1 한산 기자
광주에서 16번째 '신종 코로나' 국내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4일 오전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광주 광산구 한 병원이 임시 폐쇄돼 문이 굳게 닫혀있다.2020.2.4/뉴스1 ⓒ News1 허단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