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548.2㎜ 삼척 394㎜ 영덕 382.5㎜ 물폭탄…이재민 30명강원 경북 산사태 주의보…미탁, 오후 동해로 빠져나갈 듯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대구에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2일 9시 40분쯤 달서구 용산동 도로 옆 담장이 비바람에 붕괴됐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19.10.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3일 오전 강릉시 포남동 거리가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져 잠겨있다.2019.10.3/뉴스1 ⓒ News1 홍성우 기자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